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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빅3, 주말 맞아 겨울상품 할인행사 ‘풍성’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11월 17일 오후 6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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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롯데∙현대∙신세계 등 백화점 ‘빅3’가 주말 동안 겨울 의류와 잡화 등을 저렴하게 마련할 수 있는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롯데백화점은 롯데 유통사업부문이 20일까지 진행하는 ‘롯데 블랙 페스타’에 맞춰 ‘블랙 라벨 상품전’을 통해 기획 및 직매입 상품을 정상가보다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이 행사에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하이마트, 롯데홈쇼핑 등 10개사가 참여하며 지난해보다 2배 가량 늘어난 1조원 규모 물량을 선보인다.

서울 소공동 본점에서는 20일까지 ‘대한민국 부츠 박람회’가 열린다. 탠디, 고세, 제옥스, 미소페, 에스콰이어 등 총 12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잠실점에서는 18일까지 캘러웨이, 슈페리어, 라푸마, 블랙야크 등 3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골프 토탈 페어’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도 겨울 정기세일을 맞아 18일까지 점별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은 ‘남성 수입∙컨템포러리 대전’을 마련했다. 한섬이 운영하는 랑방옴므, 까날리, 클럽모나코 등 20여개 브랜드의 이월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20∼50% 할인한다.

목동점은 지하 2층 대행사장에서 ‘아디다스∙리바이스 특가전’을 열고 티셔츠∙트레이닝바지∙롱패딩 등 이월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30∼50% 싸게 내놓는다.

중동점은 행사 기간 9층 문화홀에서 ‘아웃도어 겨울상품 특집전’을, 천호점은 ‘나이키∙아디다스 대전’을 열고 이월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전국 15개 점포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표를 지참한 학생을 대상으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수능 대박 이벤트’도 열린다.

신세계백화점의 경우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신세계 등 주요 점포에서 계절이 지난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해외 유명 브랜드 시즌오프를 진행한다.

에트로, 마이클코어스, 코치, 에스까다, 조르지오아르마니 등 명품 잡화와 해외 의류 총 300여개 브랜드가 순차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오는 24일부터는 분더샵 여성∙남성, 마이분 등 신세계가 직접 운영하는 편집매장과 슈즈 편집숍인 슈컬렉션의 잡화도 최대 4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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