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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전방초소 화장실서 총상 입은 일병 숨져

송가영 기자 songgy0116@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11월 16일 오후 8시 19분
[컨슈머타임스 송가영 기자] 강원도 양구군 동부전선 모 전방사단 감시초소(GP)내 화장실에서 16일 오후5시경 김모 일병이 머리에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김 일병은 병원으로 옮겨지던중 이날 오후 5시 38분께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GP는 보강공사 중이었으며 김 일병은 GP를 오가며 임무를 수행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군 당국은 김 일병을 국군홍천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군당국은 사고 현장에 헌병수사관을 투입해 사망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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