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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코나·벨로스터N으로 미국 기관으로부터 수상

최동훈 기자 cdhz@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11월 16일 오전 9시 58분
▲ 현대자동차 코나.
▲ 현대자동차 코나.
[컨슈머타임스 최동훈 기자] 현대자동차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와 준중형 고성능 해치백 벨로스터N 두 차종이 미국 자동차 평가기관으로부터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15일(현지시간)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에 따르면 현지 기관 켈리블루북(KBB)은 두 차량에 대해 베스트 바이(Best Buy) 상을 수여했다.

평가는 KBB 전문가들이 15개 평가항목을 기준으로 평점과 테스트 점수를 매기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를 취합한 결과 코나와 벨로스터N은 서브콤팩트 SUV와 베스트 퍼포먼스 카 각 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한편 기아자동차의 준중형 세단 올 뉴 포르테(국내명 K3)는 최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본듀런트 레이싱 스쿨로부터 ‘올해의 사우스웨스트 라이프스타일 차량’에 선정됐다. 콤팩트 세단 부문에서 디자인과 인테리어, 기능 등 항목에서 호평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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