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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프랑스-태국 등 글로벌 ‘할머니 손맛’ 제대로 선보인다

김재훈 기자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11월 08일 오후 5시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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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가수 에릭남이 ‘세계 할머니 손맛’ 전도사로 변신한다.

8일 방송가에 따르면 에릭남은 KBS 2TV에서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새 예능 ‘삼청동 외할머니’에 출연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프랑스, 코스타리카, 멕시코, 벨기에, 헝가리, 태국 등 세계 각국에서 온 외국인 할머니들이 한국에서 셰프가 되는 상황을 그렸다.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콘셉트로 기존 프로그램들과 차별화를 꾀했다. 촬영은 이미 종료됐으며 시청자들의 ‘선택’만을 기다리고 있다.

영어를 비롯해 스페인어까지 능통한 에릭남은 수준급 외국어 실력으로 할머니들과 소통하며 재미를 더했다는 게 제작사 측의 설명이다.

그는 주방보조 역할을 맡아 최선을 다하는가 하면 밝은 분위기를 유지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삼청동 외할머니’는 오는 24일 밤 10시 50분 시청자들과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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