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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서도 먹방 뜬다, 인기돌풍 프로그램의 비결 ‘넷플릭스를 까발려주마’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11월 05일 오전 10시 33분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여전히 먹방/요리 콘텐츠는 방송계에서 사랑 받고 있다. 

굳건히 월요 예능 터줏대감 자리를 지키고 있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물론, 해외 유명 셰프들이 참가해 화제를 모은 ‘한식대첩 고수외전’까지 1인 가구를 위한 대중적인 요리에서부터 고급요리까지 장르가 다양하다.

이런 흐름은 넷플릭스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다.

에미상은 물론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도 주목을 받은 미식 다큐 ‘셰프의 테이블’은 물론 한국계 월드 클래스 셰프 데이빗 장이 직접 진행하는 ‘어글리 딜리셔스’ 등이 넷플릭스 안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먹방 콘텐츠다.

넷플릭스 전문 미디어 ‘넷플릭스를 까발려주마’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먹방·미식 프로그램은 물론, 최근 불거진 황교익-백종원 사태까지 다루며 먹방 팬들에게 쏠쏠한 재미를 주고 있다.

먹방 관련 드라마 ‘심야식당’, ‘방랑의 미식가’, ‘식샤를 합시다’는 물론, ‘파티셰를 잡아라’, ‘선택 줌보의 디저트’ 등 먹방 관련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미슐랭 별 세 개 음식점만의 특별한 서비스 비화도 참고할 만 하다.

‘넷플릭스를 까발려주마’는 새벽두시 서비스를 운영중인 문학스타트업 스튜디오봄봄 이선용 대표, 맥주 전문 미디어 비어스픽 박진수 대표, 패션 미디어 커머스 파인더프 이지현 대표, 대학내일 이재우 파트장, 그리고 ‘먹방페북’ 양성욱 등 각계 전문가들이 격주간 넷플릭스 및 글로벌 콘텐츠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다음 편은 스포츠를 테마로 다룬다. 특히 특별 게스트로 KBS 농구 해설위원이기도 한 손대범 점프볼 편집장이 출연할 것으로 예고돼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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