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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더CJ컵’ 통해 소녀교육 캠페인 홍보

박준응 기자 pje@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10월 19일 오후 5시 20분

▲ 스테파니아 지아니니 유네스코 교육 사무총장보.
▲ 스테파니아 지아니니 유네스코 교육 사무총장보.

[컨슈머타임스 박준응 기자] CJ그룹(회장 이재현)이 대한민국 최초의 PGA투어 정규대회 ‘더CJ컵(THE CJ CUP @ NINE BRIDGES) 중계방송을 통해 CJ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CJ-유네스코 소녀교육(Girls' Education) 캠페인’을 전 세계에 알렸다고 19일 밝혔다.

CJ그룹은 지난 2014년 유네스코(UNESCO)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 소녀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교육환경개선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대회 첫 라운드가 펼쳐진 지난 18일 중계방송 중간에 방송된 영상에서는 스테파니아 지아니니(Stefania Giannini) 유네스코 교육 사무총장보가 직접 출연해 캠페인 내용과 CJ그룹과의 협력관계를 소개하고 더CJ컵의 선전을 기원했다. 

그는 “CJ그룹의 후원으로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지역 10개국 수백만명에 달하는 소녀들을 도울 수 있었다”며 “CJ의 한류 문화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수많은 한류 팬들에게 캠페인 메시지를 전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CJ그룹은 미국 NBC 골프채널을 통해 226개국 10억 가구에 방송되는 이번 영상으로 전 세계 골프팬들에게 CJ의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하고 소녀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그룹 관계자는 “더CJ컵을 계기로 소녀교육 캠페인이 더욱 널리 확산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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