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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인천시, 수소전기차 인프라 구축 MOU 체결

최동훈 기자 cdhz@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10월 18일 오후 5시 50분
▲ 이원희 현대차 대표이사(오른쪽)와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 이원희 현대차 대표이사(오른쪽)와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컨슈머타임스 최동훈 기자] 현대자동차와 인천광역시가 18일 인천시청에서 ‘수소전기차 보급 활성화와 수소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수소 산업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수소전기차 인프라를 확충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현대차는 연말까지 인천시에 수소충전소 1개소를 착공해 내년 1분기 내 완공하는 등 수소전기차 대중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인천시와 협력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수소전기차 200대에 달하는 보조금을 예산으로 편성하는 등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는 앞으로도 수소전기차 시장을 확대하고 수소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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