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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강남역에 ‘컬처뱅크 4호점’ 오픈…편집숍과 콜라보

조규상 기자 joec0415@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10월 16일 오전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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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복합 문화공간인 ‘컬처뱅크 4호점’을 강남역지점에 새로 오픈 했다고 밝혔다.

강남역지점은 방배서래(공예) 1호점, 광화문역(힐링서점) 2호점, 잠실레이크팰리스(가드닝) 3호점에 이은 컬처뱅크 프로젝트의 네 번째 결과물이다. 온라인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29cm(대표 이창우)’와의 콜라보로 KEB하나은행 영업점과 ‘29cm’의 오프라인 스토어 1호점이 함께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컬처뱅크 4호점은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링 아이템과 커피 전문 브랜드 ‘앤트러사이트’의 프리미엄 커피,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또한 커피 테이스팅 클래스와 플라워 클래스, 유명 작가 및 감독 초청 토크 콘서트, 시즌에 맞춘 브랜드 팝업 스토어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이날 개점식에서 “금융서비스와 문화 콘텐츠가 만난 컬처뱅크는 지역주민들이 언제든 찾아와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다채롭고 새로운 문화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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