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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9거래일 만에 반등…2160선 회복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10월 12일 오후 4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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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코스피 지수가 9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했다.

1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1% 오른 2161.85에 마감했다. 코스피가 상승 마감한 것은 지난달 27일 이후 9거래일 만이다. 미국 10년물 국채와 환율이 안정을 찾으면서 반등세가 이어졌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705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기관과 개인은 각각 57억원, 973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는 삼성전자(2.09%), SK하이닉스(4.93%), 셀트리온(1.10%), 삼성바이오로직스(1.61%), NAVER(0.71%), POSCO(3.11%), 삼성물산(1.74%), LG화학(2.77%) 등이 올랐다. 현대차(-0.43%)와 KB금융(-0.76%)은 내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3.41% 오른 731.50에 장을 마쳐 역시 9거래일 만에 상승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99억원, 1160억원을 순매수하고 개인이 1250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주는 셀트리온헬스케어(1.99%), 신라젠(12.69%), CJ ENM(1.47%), 에이치엘비(21.74%), 포스코켐텍(8.56%), 바이로메드(5.26%), 메디톡스(2.74%), 스튜디오드래곤(1.72%), 펄어비스(4.71%) 등 대부분 올랐다. 나노스는 보합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3.0원 내린 1131.4원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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