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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가이드 서울, ‘가성비 레스토랑’ 빕 구르망 명단 발표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10월 12일 오후 2시 25분

빕 구르망.jpg
[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미쉐린 가이드 서울이 2019년판 발간 일주일을 앞둔 11일 ‘빕 구르망’(Bib Gourmand) 레스토랑 61곳의 명단을 공개했다.

빕 구르망은 3만5000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음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을 의미한다.

이번에는 2018 에디션에 소개됐던 48곳 중 2곳을 제외한 나머지 레스토랑이 그대로 유지됐으며 11곳이 새롭게 추가됐다.

새롭게 추가된 레스토랑은 △광화문 국밥 △교양식사 △금돼지 식당 △금산제면소 △봉산옥 △산동교자관 △세미계 △오레노 라멘 △유림면 △팩피 등이다.

곰탕, 돼지국밥, 냉면, 칼국수부터 이탤리언 컨템퍼러리, 타이, 타이완 음식에 이어 탄탄면, 라멘까지 보다 다채로운 라인업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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