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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베놈’이기에 가능했던 오토바이 추격액션, 에디브록X베놈 첫 협업 어땠나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10월 11일 오전 9시 39분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개봉 이후 전 세계를 강타하며 ‘베놈’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베놈’이 오토바이 추격액션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베놈’(제공/배급: 소니 픽쳐스)엔 ‘베놈’이기에 가능했던 오토바이 추격액션이 등장해 관객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 ‘베놈’은 정의로운 기자 에디 브록이 외계 생물체 심비오트의 숙주가 된 후 마블 최초 빌런 히어로 베놈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번 공개된 오토바이 추격액션 영상은 에디 브록(톰 하디)과 베놈이 오토바이에 올라탄 채 내달리며 그 뒤로 라이프 파운데이션 용병들이 드론과 차량을 동원해 바짝 추격하는 장면이다. 

에디 브록과 베놈의 공생 후 첫 협력을 확인할 수 있는 이 영상은 어디서 날아올지 알 수 없는 드론의 위협은 물론, 샌프란시스코 시내의 혼잡한 교통, 기상천외한 주행 경로를 통해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오토바이와 자동차 추격액션 장면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 ‘캡틴 아메리카’ 등 숨이 멎을 듯한 강렬한 장면들을 탄생시킨 촬영 감독과 스턴트 감독의 참여로 더욱 짜릿하고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완성됐다. 

여기에 액체 상태의 촉수를 자유자재로 만들어내는 베놈의 신체적 특징은 이번 추격액션 신을 ‘베놈’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장면으로 만든다. 

폴 J. 프랭클린 특수 효과 감독은 ‘베놈’ 오토바이 추격액션에 대해 “이 장면을 촬영할 때 진짜 기대가 컸어요. 촬영 현장에서 배우들이 베놈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처음으로 볼 수 있는 기회 였거든요”라고 밝혀 더욱 관심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영화 속 최고의 볼거리로 손꼽히는 액션 장면인 오토바이 추격액션은 이제껏 본 적 없는 화려한 추격액션뿐만 아니라, 에디 브록과 베놈의 첫 협업을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

영화를 본 후 오토바이 추격액션을 확인한 관객들은 “이 정도는 되야 역대급 스릴이라고 말하는거다. 영화관에서 보세요 꼭“(페이스북, 임*), “이쯤은 날아줘야 오토바이 탄다 안하나!!”(페이스북, kyung******), “이 질주 신을 위해 4DX 효과들 총출동된 듯. 아 또 보고 싶다”(페이스북, 김**) 등 당시의 긴장감을 생생하게 밝혔다. 

뿐만 아니라, ‘베놈’ 관람을 앞둔 한 예비 관객은 오토바이 추격액션 영상을 확인한 뒤 “이 영상만 봐도 찌릿짜릿. 이번 주는 꼭 보러가야지”(페이스북, 강**)라며 스펙터클한 추격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베놈’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오토바이 추격액션 영상’을 공개하며 이목을 끌고 있는 영화 ‘베놈’은 전국 극장가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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