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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파마, 염색도 OK? 두발 자유화 찬반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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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기획/편집=이화연 기자, 그래픽=김동역 기자] 

(시각장애인 음성정보 지원을 위한 텍스트입니다)



1. 여학생은 귀밑 5cm, 남학생은 스포츠 머리.


두발 규정을 어기면서 애써 길렀던 머리가 가위와 바리깡에 잘려나가기도 했죠.



요즘 청소년들에게는 낯선 풍경일 텐데요.


2. 두발 규제 수위가 낮아지기 시작한 건 1990년대부터. ‘학생 인권’을 요구하는 단체들이 생겨난 영향입니다.


3. 2012년 제정된 서울학생인권조례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는데요.


“학교장 및 교직원은 학생 의사에 반해 복장이나 두발 등 용모를 규제해서는 안 된다”


4. 여기서 끝? No!


앞으로는 학생들도 아이돌 헤어 스타일을 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서울교육청 “학생생활규정(학칙) 개정해 내년 2학기부터 서울시 중고등학교 두발규제 완전 폐지하자”


5. 머리 길이는 완전 자율! 염색에 파마까지 가능해진다는데…


6. 학교 안팎으로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머리카락과 인성이 무슨 상관?


두발규제로 교사와 학생 사이만 나빠진다


vs.


머리를 관리하는 데 돈과 시간이 많이 든다


학생과 성인 구분이 어려워져 범죄에 취약!


7. 시대 변화와 학생과 학교의 입장을 다양하게 수렴한 정책이 나오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