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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내주식형 펀드 대부분 마이너스 수익률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9월 22일 오후 3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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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올해 국내 증시가 조정을 받아 지지부진한 가운데 자산운용사들이 국내주식형 펀드에서 대부분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국내 주식형 펀드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7.33%로 집계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가장 양호한 성과를 낸 메리츠자산운용의 평균 수익률이 -3.76%였다. 그나마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선방한 가운데 중소형주 위주로 투자한 덕분이다.

그 다음은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4.64%), 한국투자신탁운용(-4.97%), 삼성액티브자산운용(-5.32%) 등 순으로 중소형주와 액티브 중심 운용사들의 성과가 덜 나쁜 편이었다.

16개 운용사 중 성적이 가장 나쁜 NH-아문디자산운용의 국내 주식형 펀드 수익률은 -11.5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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