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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11월 앙코르 콘서트…“완벽한 무대 준비”

김재훈 기자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9월 19일 오후 2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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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그룹 세븐틴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무대에 다시 선다.

19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오는 11월 3∼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연다.

타이틀은 ‘2018 세븐틴 콘서트 아이디얼 컷-더 파이널 신 인 서울’(2018 SEVENTEEN CONCERT ‘IDEAL CUT - THE FINAL SCENE’ IN SEOUL)로 확정됐다.

지난 6월 28일 서울을 시작으로 개막한 월드투어를 매듭짓는 무대라는 게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세븐틴 각 멤버들은 다이아몬드의 이상적인 커팅을 의미하는 콘서트 타이틀 ‘아이디얼 컷’에 걸맞게 완벽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오는 28일 멜론티켓에서 팬클럽 예매를 시작한다. 일반 예매는 다음달 2일부터 진행된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1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필리핀, 대만에서 각각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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