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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성→슈퍼노바 5인조 대변신…日 정벌 나선다

김재훈 기자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9월 19일 오전 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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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그룹 초신성이 5인조 ‘슈퍼노바’로 재편돼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18일 소속사 SV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초신성은 지난달 일본 무사시노 아레나 경기장에서 1만명에 육박하는 팬들과 호흡했다.

이어 이달 9일 사이타마 문화센터에서 현지 공식 팬클럽 ‘밀키’ 발족식을 통해 팀명 ‘슈퍼노바’를 공개했다.

기존 초신성 멤버 중 성모를 제외한 윤학, 성제, 건일, 지혁, 광수 5인조로 꾸려졌다.

관련해 이들은 지난 17일 도쿄 인터내셔널 포럼 A홀에서 4개 도시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첫 콘서트를 개최했다.

오는 11월 6일 일본에 발매예정인 신곡 ‘챕터 Ⅱ(Chapter Ⅱ)’의 무대를 선 공개하는 등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2007년 데뷔한 초신성은 2009년 ‘너만을 계속’이란 곡을 들고 일본 무대에 진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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