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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10주년 기념 아시아 7개 도시 팬들과 만난다

김재훈 기자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9월 19일 오전 8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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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가수 아이유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아시아 7개 도시 팬들과 만난다.

19일 소속사 카카오M에 따르면 아이유는 다음달 28일 부산을 시작으로 11월 10일 광주, 11월 17∼18일 서울에서 각각 콘서트를 연다.

서울 공연의 경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패티 김, BMK, 인순이에 이어 해당 무대에 오른 여성 솔로 가수 네 번째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후 12월 8일 홍콩, 12월 15일 싱가포르, 12월 16일 태국 방콕, 12월 24∼25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현지 팬들과 무대에서 호흡한다.

타이틀은 ‘2018 아이유 10주년 투어 콘서트-이 지금’으로 확정됐다.

소속사 측은 “아이유에게 10주년 콘서트는 특별한 의미”라며 “그런 만큼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팬클럽 회원은 오는 27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일반 예매는 10월 1일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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