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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프랑스 ‘벨’ 손잡고 프리미엄 치즈 출시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9월 14일 오후 6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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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CJ프레시웨이(대표 문종석)가 사업자 간 거래(B2B) 식자재 시장에 프리미엄 치즈를 선보인다.

CJ프레시웨이는 프랑스 치즈 제조사 ‘벨 그룹’과 B2B 경로 독점 유통∙판매 계약을 맺고 ‘더 래핑 카우’와 ‘끼리’의 프리미엄 치즈 상품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래핑카우 포션 플레인’ ‘키리 포션 플레인’ ‘키리 말린 미니터브’ 등 벨 그룹의 스테디셀러 3종이다.

건강한 후식 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어린이집 등 키즈 경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CJ프레시웨이는 벨치즈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다양한 치즈 상품군을 B2B 식자재 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다.

CJ프레시웨이 상품개발본부 담당자는 “이번 계약을 토대로 마트 등 일반 소비자 경로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벨그룹의 브랜드를 더욱 다양한 곳에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식품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품질을 고루 갖춘 양질의 식자재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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