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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호 롯데푸드 대표,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다음 주자로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 지목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9월 14일 오후 2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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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이영호 롯데푸드 대표가 13일 임직원 60명과 함께 루게릭병(근위축성측삭경화증) 환우를 돕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은 롯데푸드는 임직원 60명이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기부금 600만원을 마련해 루게릭병 환우를 위한 비영리재단법인인 승일희망재단에 전달한다. 기부금은 국내 최초의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사용된다.

이영호 대표는 지난달 23일 이영구 롯데칠성음료 대표의 지명을 받고 롯데그룹 릴레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

롯데그룹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롯데월드를 시작으로 롯데건설,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로 이어졌다. 이영호 대표는 다음 주자로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를 지명했다.

이영호 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면서 루게릭 환우들의 고통을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볼 수 있었다”며 “많은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과 관심이 전해져 루게릭 환우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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