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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첫 단독 콘서트…올림픽 공원 ‘후끈’ 달군다

김재훈 기자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9월 12일 오후 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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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12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오는 11월 10일 오후 6시와 11월 11일 오후 5시 두 차례 팬들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블랙핑크 2018 투어, 인 유어 에어리어(IN YOUR AREA) 서울 X BC카드’라는 타이틀로 기획됐다.

팬클럽 ‘블링크’ 회원은 오는 14일부터 옥션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일반 예매는 18∼19일 오픈한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2016년 디지털 싱글 앨범 ‘SQUARE ONE’을 통해 데뷔했다. 지수, 제니, 로제, 리사 4인조로 구성됐다.

2018년 ‘제7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월드 루키상’, 2018년 ‘제27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본상’, 2018년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디지털음원부문 본상’ 등을 각각 수상, 실력파 아이돌로 분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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