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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박학기 ‘계절학기’ 9월1일 공연, 가을저녁 수놓을 기타연주X독보적 미성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8월 22일 오후 2시 34분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개성적인 미성으로 꾸준한 음악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수 박학기 공연이 9월 1일 서울 대치동 마리아칼라스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계절에 맞는 노래들로 대중과 소통해온 ‘계절학기‘ 시리즈 세 번째 무대로, 폭염에 지친 관객들에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해 줄 곡들로 꾸며진다.

박학기는 지난 두 번 ‘계절학기‘ 공연을 통해 계절의 흐름에 맞는 적절한 선곡, 어쿠스틱한 편곡으로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박학기는 익히 알려진 탁월한 기타연주로 공연을 이끌어가는 ‘토탈뮤지션‘으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가을을 여는 9월 첫 날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박학기를 존경하는 후배뮤지션 그룹 빨간의자가 함께 한다. 수경(리더, 보컬) 강주은(피아노) 정재훈(퍼커션)으로 이루어진 그룹, ‘미워도 사랑해’, ‘막돼먹은 영애씨’ 등 다수 드라마에 OST로 참여했으며, 다양한 공연과 음반을 통해 남다른 감수성과 연주력을 인정받은 실력파다. 박학기의 섬세한 미성과 수경의 담백한 보컬의 하모니도 기대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가을과 잘 어울리는 히트곡 ‘향기로운 추억’, ‘다시 계절이’를 비롯해 계절의 변화를 물씬 느끼게 해 줄 아름다운 곡들을 부를 예정이다.

박학기 ‘계절학기’ 공연은 9월 1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30분 두 차례 펼쳐진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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