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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2’ 20대부터 40대까지 전세대 사로잡았다, 세대별 관람포인트 정리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8월 10일 오전 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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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맘마미아!2’가 뮤지컬 영화 역대급 오프닝 기록을 세우며 8월 극장가 판도를 바꿀 흥행 다크호스 외화로 주목받고 있다. 

20대부터 40대까지, 나이불문 전세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맘마미아!2’(수입/배급: UPI코리아) 매력을 세대별 관람포인트로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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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꿈을 향해 나아가는 주인공의 당당한 스토리에 200% 매료

먼저 20대 관객들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매력은 주인공 도나(릴리 제임스)가 선보이는 황홀한 여정을 들 수 있다. 

“인생은 짧고 세상은 넓어”라는 대사처럼 자신의 미래를 향해 진취적으로 나아가는 도나의 모습이 20대 관객들의 공감과 감성을 자극하는 매력 요소로 작용한 것이다.

특히 인생의 중요한 시기를 앞둔 상황에서 당찬 여정을 이어가는 주인공들 스토리가 20대 여성 관객들의 폭발적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흥행 열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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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폭염까지 잊게 만드는 청량감 충만 OST 퍼레이드

30대 관객들 마음을 사로잡은 포인트는 단연 두 귀를 사로잡는 황홀한 OST의 향연이다. 

영화 초반부부터 내적 흥을 돋우는 ‘When I Kissed the Teacher’를 시작으로 영화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는 ‘Dancing Queen’까지 신나고 중독성 강한 음악들이 대거 등장해 관객들의 두 귓가에 완벽한 청량감을 선사한다. 이에 ‘맘마미아!2’를 보고 나면 자연스레 영화 속 음악을 흥얼거리게 된다는 후문. 

이같이 시원한 매력을 탑재한 OST들은 폭염을 뚫고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 발걸음을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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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모녀 관객에게 잊을 수 없는 순간을 선사하는 감동의 클라이맥스

‘맘마미아!2’는 극장을 찾은 모녀 관객들에게도 뜻깊은 시간을 선사한다. 

엄마 도나(메릴 스트립)의 찬란한 과거를 처음 마주하며 새로운 도전을 향해 가는 소피(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모습이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감동을 전한다. 

특히 도나와 소피가 함께 ‘My love, My Life’를 부르는 장면은 주체할 수 없는 감동과 함께 눈물샘을 자극하며 모녀 관객들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이렇듯 영화 속 전세대 관객들을 사로잡는 관람 포인트가 풍성한 가운데, CGV 사이트 관람객 분석에 따르면 ‘맘마미아!2’는 20대부터 40대까지 거의 편차 없는 고른 예매 분포를 보이고 있어 단연 전세대 관객들이 모두 사랑하는 최고의 뮤지컬 영화가 탄생했다는 것을 완벽히 입증하고 있다.

여기에 ‘맘마미아!2’는 롯데시네마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관객 극찬 영상’까지 화제를 모으며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관객들은 “보는 내내 눈과 귀가 정말 즐거웠던 영화였습니다”, “엄마와 딸이라면 꼭 봐야 하는 영화” 등 영화가 선사하는 흥겨움과 감동을 간직한 채 ‘맘마미아!2’를 향한 찬사를 쏟아냈다. 또 “제 인생 최고의 뮤지컬 영화였고요”, “올 여름 대박 영화, 올 여름 최고의 영화”, “인생 영화입니다. 꼭 보세요!” 등 역대급 뮤지컬 영화이자 올 여름 흥행 다크호스 강자의 탄생을 알리는 강력 추천도 잊지 않았다. 

영화 ‘맘마미아!2’는 엄마의 모든 것이 담긴 호텔 재개장 파티를 앞두고 특별한 손님들을 초대한 소피(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엄마 도나(메릴 스트립)의 찬란했던 추억과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웃음과 감동의 뮤지컬 영화다. 이처럼 전세대를 아우르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매력으로 올 여름 독보적인 흥행 다크호스 외화로서의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영화 ‘맘마미아!2’는 절찬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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