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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NH농협은행장, 폭염피해 농가 방문···생수 1만병 전달

조규상 기자 joec0415@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8월 09일 오후 3시 44분
▲ 이대훈 NH농협은행장 (앞줄 왼쪽 세 번째)
▲ 이대훈 NH농협은행장 (앞줄 왼쪽 세 번째)
[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9일 경기도 광명시 안터마을에 위치한 폭염피해 농가를 찾아 피해농업인을 위로하고 피해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이대훈 은행장은 폭염피해를 입은 열무재배농가를 방문해 피해현황을 파악하고, 폭염으로 피해를 입은 주변농가에 생수 1만병을 전달했다.

이대훈 은행장은 지속되는 폭염으로 농작물 피해 등 농업인들이 큰 고통을 받고 있다며 농협은행은 폭염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전사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폭염피해 농업인 및 주민에 대해 최고 1억원, 중소기업에는 최고 5억원까지 최대 1.0%p(농업인이 경우 1.6%p)의 추가 우대금리를 적용해 신규대출을 지원한다. 기존 대출은 만기연장과 이자 및 할부상환금 납입을 12개월간 유예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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