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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북지역 오존주의보 발령…“실외 활동 자제해야”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7월 21일 오후 2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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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서울 동북지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서울시는 21일 오후 1시를 기해 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구 등 동북지역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오존주의보는 2시간 평균농도 0.120ppm(해당권역 측정소 중 1개소라도 기준을 초과한 경우) 이상일 때 발령된다.

서울시는 어린이와 노약자는 가급적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차량운행을 자제해 달라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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