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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 기온 경신…창녕 39.3도·서울 35.7도

윤재혁 기자 dkffk3318@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7월 20일 오후 5시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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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윤재혁 기자] 연일 폭염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금요일인 20일 전국 곳곳의 낮 최고 기온이 올해 기록을 경신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까지 자동기상관측장비(AWS)가 측정한 낮 최고 기온은 창녕이 39.3도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이어 영천(신령) 39.2도, 경산(하양) 38.4도, 포항(기계) 38.3도, 대전(문화) 37.0도, 광양 37.8도, 삼척 37.8도, 안성 36.0도 순이다. 서울(서초·강북)은 35.7도를 기록했다.

전날까지 올해 최고 기온은 지난 16일 영천에서 기록한 38.3도였다. 서울의 올해 최고 기온은 지난 18일에 기록한 35.5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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