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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독 내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축구 신동 원태훈·원태진 형제 만난다

조규상 기자 joec0415@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7월 13일 오후 2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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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이하 호날두)의 한국 내한 일정 윤곽이 일부 공개됐다.

코리아테크는 오는 25일 식스패드 발매 3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Meet Cristiano Ronaldo Campaign(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만나다)’ 공식 행사에서 호날두 선수와 축구 신동 원태훈·원태진 선수의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평소 아이들에게 애정이 많기로 유명한 호날두는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축구 선수 원태훈, 동생 원태진 형제를 직접 만나 한국 축구 유망주들의 열정을 응원한다.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인 원태훈 선수는 경기당 평균 6골, 무려 35골이라는 놀라운 성과로 유소년 축구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축구 신동이다. 최근 SBS 영재발굴단을 통해 방영된 감동 스토리로 축구팬들의 마음을 울리며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두 형제의 스토리를 접한 코리아테크는 방한 일정이 확정된 후 형제의 롤모델이기도 한 축구의 신 호날두 선수에게 한국의 리틀 축구신동과의 특별한 만남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리아테크 관계자는 “식스패드의 개발파트너로서 호날두의 방한도 중요하지만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로서 ‘Meet Cristiano Ronaldo Campaign(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만나다)’ 이라는 캠페인 명에 부합하는 의미 있는 활동도 필요하다는 것에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또한 “인생의 롤모델인 호날두 선수를 만난다는 소식에 원태훈, 원태진 형제는 매우 기뻐하며 고대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이번 만남이 원태훈, 원태진 형제가 호날두 선수와 같은 세계적인 축구 선수가 되는 길에 많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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