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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장맛비 지나가니 무더위 기승…낮 최고 ‘34도’

윤재혁 기자 dkffk3318@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7월 11일 오후 5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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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윤재혁 기자] 목요일인 12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무더위가 나타날 전망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21∼25도, 낮 최고 기온은 28∼34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1도, 강릉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4도, 부산 30도 등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고 햇빛이 강해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분포가 나타나겠다.

특히 폭염특보가 발효된 충남과 남부지방, 제주도 등은 낮 기온이 33도 이상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확대·강화될 가능성이 있다.

내륙을 중심으로 열대야(밤 사이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가 나타날 수 있겠다.

당분간 장마전선이 북한에 머물며 장맛비는 소강상태에 들어가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0.5∼3.0m, 남해 0.5∼2.5m, 동해 0.5∼1.5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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