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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 회장, 독일서 현장경영…로봇전시회 참관

박준응 기자 pje@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6월 24일 오전 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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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가운데)
[컨슈머타임스 박준응 기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지난 19∼22일 로봇·자동화 전시회인 독일 ‘오토매티카 2018’를 찾아 제조업 자동화의 최신기술 동향을 살펴봤다.

독일 뮌헨에서 열린 오토매티카 2018은 산업용·서비스 로봇, 자동화 솔루션, 공정 혁신 등 로봇·자동화 분야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유럽 최대 규모의 전시회다.

24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 회장은 그룹 최고기술책임자(CTO) 이현순 부회장, ㈜두산 동현수 부회장, 두산로보틱스 이병서 대표 등 경영진과 ‘오토매티카 2018’ 전시장을 돌아보며 로봇을 비롯한 제조업 자동화 최신기술 동향을 살피고 글로벌 시장 상황을 점검하며 디지털 혁신을 모색했다.

박 회장은 세계 유수의 로봇업체 부스를 빠짐없이 방문해 제품의 기술력, 디자인을 꼼꼼히 살폈고, 해외 업체 경영진, 딜러 등을 만나 시장 상황을 확인했다.

박 회장은 “각 산업계 최신 기술과 디지털 트렌드에 눈과 귀를 기울이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적극 발굴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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