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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라연, 디너 한정 만찬코스 선보인다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6월 18일 오후 7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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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서울신라호텔 한식당 ‘라연’이 18일부터 24일까지 단 일주일간 인기 메뉴를 한 번에 모은 특별코스를 디너 한정으로 선보인다.

이번 만찬 코스는 미쉐린 가이드와 함께 진행하는 다이닝 위크의 ‘스타 셰프 쇼케이스’ 행사의 일환으로 특별히 개발됐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다이닝 위크는 이미 뉴욕, 런던, 싱가포르, 도쿄 등과 같이 미식 문화가 발달한 세계적인 도시에서 매년 진행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올해 최초로 진행되며 라연을 비롯해 11개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들이 참여한다.

라연이 선보이는 코스는 ‘신선로’ ‘한우구이’ ‘홍삼빙설’ 등 11가지 대표 메뉴로 구성됐다.

라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8’에서 호텔 레스토랑으로서는 유일하게 2년 연속으로 3스타를 부여 받은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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