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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투표율 오후 5시 현재 56.1%

윤재혁 기자 dkffk3318@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6월 13일 오후 5시 36분
[컨슈머타임스 윤재혁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인 13일 오후 5시 현재 투표율이 56.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체 유권자 4290만7715명 가운데 2406만7041명이 투표를 마쳤다.

투표율은 지난 8~9일 실시된 사전투표와 거소투표 투표율도 합산해 반영된 수치다. 이번 지방선거의 사전투표율은 20.14%다. 

오후 5시 현재 투표율은 2014년 6·4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각 투표율 52.2%보다 3.9%포인트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전남의 투표율이 66.2%(104만3980명)로 가장 높았다.

수도권 3개 지역(서울 55.3%·경기 53.6%·인천 51.0%)의 투표율은 모두 평균치를 밑돌았다.

특히 인천의 투표율은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1만4134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오후 6시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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