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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14일 통화금융대책반 긴급 소집…FOMC 영향 점검

조규상 기자 joec0415@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6월 12일 오후 4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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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한국은행은 14일 오전 7시 30분 서울 중구 한은본부에서 통화금융대책반회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시간으로 14일 열리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결정회의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 인상이 예상되면서 그에 따른 우리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이번 회의에는 허진호 부총재보가 주재하에 유상대 부총재보, 박종석 통화정책국장, 이상형 금융시장국장, 이승헌 국제국장, 이정 투자운용1부장, 성병희 공보관 등이 참석한다.

한편 연준이 이번 FOMC에서 시장의 예상대로 현재 연 1.50∼1.75%인 정책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다면 한국(연 1.50%)과 미국의 정책금리 역전 폭은 0.50%포인트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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