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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BMW·미니 고객에 무상점검 서비스

최동훈 기자 cdhz@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6월 12일 오후 3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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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최동훈 기자] BMW그룹코리아가 12일부터 4주간 전국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BMW·미니 브랜드 차량에 대한 무상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BMW가 이번에 진행하는 ‘닥터 BMW 위크’ 캠페인은 BMW 서비스 인클루시브(BSI) 기간이 만료된 BMW 모든 차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BSI는 BMW 고객에 소모품 교환이나 정기 점검 서비스를 신차 등록 후 5년/10만km까지 무상 제공되는 서비스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BMW 서비스 센터의 전문 기술자들이 배터리 상태, 차량 실내외 위험물 체크 등 40종의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BMW는 캠페인 기간 동안 무상 점검 서비스와 함께 BMW 오리지널 부품과 엔진오일, 공임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 유상수리 비용이 일정 금액을 넘을 경우 금액별 수리비 할인권도 증정한다. 

미니는 신차 등록 후 5년/5만km까지 제공하는 미니 서비스 인클루시브(MSI) 기간이 만료된 차량에 대해 ‘MINI 홈커밍 위크’ 캠페인을 진행한다.

외부장착물 포함 40가지 항목의 무상 점검을 실시하고 미니 차량의 오리지널 부품과 공임, 엔진오일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미니도 유상수리 비용이 일정금액을 넘을 경우 금액별 수리비 할인권을 지급한다. 다만 수리비 할인권은 실물로 제공되지 않고 해당 차대 번호에 전산상으로 등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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