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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돌파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전세계 흥행 역사 바꾼 흥행 포인트 TOP5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5월 15일 오전 10시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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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대한민국 영화 흥행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또 ‘역대’급 기록을 달성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흥행 포인트를 소개한다.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클라이맥스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19일째인 지난 5월 13일, 누적 관객수 1,0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역대 외화 최단 기간 천만 돌파다. 종전 기록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이 개봉 25일째, ‘인터스텔라’(2014) 개봉 35일째, ‘아바타’(2009)가 개봉 38일째, ‘겨울왕국’(2014) 개봉 46일째 순이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3년 만에 외화 천만 영화 탄생을 알리며 마블 스튜디오 두 번째 천만 작품에 등극했다. 이와 함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대한민국 영화 사상 21번째 천만 영화 및 역대 외화로서는 5번째 천만 외화 탄생을 알리며 대한민국 영화 흥행 역사를 새로 썼다.
 
파죽지세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현재 2018년 최고 흥행작, 2018년 최장 기간 박스오피스 1위 기록까지 모두 보유하고 있다.
 
이로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흥행 기록은 ▲대한민국 역대 최다 예매량(122만 장) 및 ▲역대 최고 예매율(97.4%), ▲역대 최고 오프닝(98만 명), ▲역대 IMAX 및 4DX 최고 오프닝, ▲역대 문화가 있는 날 최고 흥행 기록, ▲2018년 최고 오프닝 기록 및 ▲역대 최단 기간으로는 개봉 2일째 100만, ▲개봉 3일째 200만, ▲개봉 4일째 300만, ▲개봉 5일째 400만, ▲개봉 6일째 500만을, ▲역대 외화 최단 기간 개봉 8일째 600만, ▲개봉 11일째 700만, ▲개봉 12일째 800만, ▲개봉 13일째 900만, 그리고 ▲개봉 19일째 1000만 기록까지 모두 새로 경신했다. 또한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역대 외화 개봉주 및 ▲개봉 2주차 최다 관객수 동원 기록까지 대한민국 영화 흥행 역사를 모두 새로 썼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전세계 및 북미 역대 최고 오프닝 및 역대 최단 기간 흥행 돌파 기록을 쓰고 있다. 그야말로 전세계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무한 흥행 신드롬에 빠졌다. 이같은 신드롬을 가져온 영화의 흥행 포인트를 짚어본다


마블의 클라이맥스를 보여주다
#마블스튜디오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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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탄생한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을 맞이해 선보인 19번째 작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년간 마블 스튜디오가 쌓아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정점을 보여준다. 

2018년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포문을 연 ‘블랙 팬서’가 전세계 최고 흥행 신기록을 세우자마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모든 역대 및 슈퍼 히어로 무비 기록을 경신하며 10주년 클라이맥스를 장식했다.


캐스팅, 캐릭터, 제작비까지
#영화 역사상 역대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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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영화 역사상 최고의 캐스팅, 최강의 슈퍼 히어로들이 집대성해서 출연한다. 

10년 간 마블 영화를 통해 사랑을 받은 대부분의 캐릭터와 배우들이 등장해 한시도 놓칠 수 없게 관객들의 시선을 붙들었다. 

뿐만 아니라 천문학적인 제작비 및 스케일로 무장하며 IMAX, 4DX, 3D 등 어떤 포맷으로 관람해도 매번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업그레이드 된 영화 기술을 통해 극장가와 완벽한 상호 작용을 펼치며 전세계 최고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절대 예측할 수 없다
#블록버스터 사상 가장 파격적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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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개봉 전부터 지금까지 전세계 스포일러 금지 캠페인을 펼칠 정도로 철두철미한 보안을 유지, 영화의 전개에 대해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다. 

베일이 드러난 이후에도 블록버스터 사상 가장 파격적인 전개와 결말로 전세계 영화팬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영화 곳곳마다 숨겨진 의미심장한 상황들에 다양한 해석과 추측들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더 놀라운 것은 파격 전개를 뛰어넘는 입소문이다. 북미 최대 평점 사이트 시네마스코어에서는 A등급, 국내 CGV 골든에그지수는 96%를 3주 연속 유지하고 있어 블록버스터 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이 뜨거운 관객 입소문에서 비롯했음을 증명한다.


#인피니티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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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다. 

영화의 메인 빌런인 타노스(조슈 브롤린)는 우주의 본질을 담은 6개의 인피니티 스톤인 파워 스톤, 마인드 스톤, 스페이스 스톤, 리얼리티 스톤, 타임 스톤, 소울 스톤을 모으기 위해 차례로 우주를 정복한다. 

이 과정 중 각각의 인피니티 스톤에 담겨진 비밀과 충격적인 전개들이 펼쳐지고 있어 전세계 영화팬들은 매 장면마다 배치된 예측불허의 상황에 모두 놀라워 하고 있다. 

더불어 인피니티 스톤의 힘으로 점차 강력해진 타노스의 위력은 그야말로 영화 역사상 최강 빌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기에 ‘어벤져스4’에서 펼쳐질 그와의 대결 역시 모두가 기대케 한다.


#어벤져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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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떼어놓을 수 없는 작품이 바로 ‘어벤져스4’다. 

현재 제목 미정인 ‘어벤져스4’가 내년 5월 3일 북미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1년이나 남았음에도 벌써부터 전세계 및 대한민국 영화팬들의 폭발적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특히 ‘앤트맨과 와스프’(2018)와 ‘캡틴 마블’(2019)이 ‘어벤져스4’ 전에 배치됨에 따라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빅픽처, 각 작품들 사이 어떤 유기적 단서가 있을지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 

특히 ‘어벤져스4’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3를 장식할 마지막 하이라이트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이어지는 거대한 무한 전쟁의 끝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흥행 포인트마저 압도적인, 전세계 영화 흥행 역사를 바꾼 입소문 신드롬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IMAX, 4DX, 3D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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