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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마블 루크 케이지’ 시즌 2, 마블의 방탄 슈퍼히어로가 온다 ‘더 강렬한 액션’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5월 11일 오전 11시 35분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새로운 히어로 세계관을 제시하며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블 루크 케이지(Marvel’s Luke Cage)’ 두 번째 시즌이 오는 6월 22일 공개를 앞두고 압도적인 스케일의 볼거리와 거침없는 액션을 알리는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블 루크 케이지’ 시즌 2는 억울한 누명을 벗고 방탄 피부로 할렘 스타로 떠오른 루크 케이지가 뉴욕을 위협하는 새로운 악의 세력과 맞서는 이야기다. 

지난 해 마블 코믹스와 흑인문화의 만남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마블 루크 케이지’ 시리즈는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과 히어로 세계관을 보여주며 국내 팬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뉴욕을 가뿐히 들어올리고 있는 ‘루크 케이지’의 위엄 있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멋진 히어로 수트도 어떤 장비도 착용하지 않은 루크 케이지는 블랙 셔츠만으로 남다른 근육과 총알도 뚫지 못하는 방탄 피부를 드러내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더불어 루크 케이지가 짊어진 도시 위로 보이는 ‘히어로라 부르지 마라. 나의 도시는 내가 지킨다’라는 카피는 시즌 2에서 보여줄 거침없는 활약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이와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화려한 힙합 사운드와 폭발적인 액션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난 루크 케이지다. 시험하고 싶다면 어디 한번 덤벼보시든가” 할렘의 인기 스타가 된 루크 케이지의 등장으로 시작하는 예고편은 강렬한 비트와 화염으로 가득한 화면을 보여주며 압도적인 스케일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범죄자들에겐 악몽 속의 괴물, 대중엔 스타로 자리매김한 루크 케이지 앞에 어느 날 “할렘은 내 것”이라며 주먹 한 방으로 그를 단번에 쓰러뜨리는 악당이 등장,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할렘을 새롭게 위협하는 빌런과 여왕의 등장으로 할렘을 지켜야 할 이유가 더 강해진 루크 케이지, 그러나 동시에 자신의 한계를 깨닫게 되면서 이야기는 또 다른 전환을 맞이하게 된다. 

여기에 악당을 찾아 나서는 루크 케이지가 다시 한 번 초인적인 힘을 총동원, 영상 마지막까지 숨쉴 틈 없이 이어지는 액션을 선보이며 새로운 적들과의 숨막히는 대결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넷플릭스 마블의 방탄 슈퍼히어로 루크 케이지의 귀환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한 ‘마블 루크 케이지’ 시즌 2는 오는 6월 2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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