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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테이크아웃 커피에도 담뱃갑 혐오그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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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기획/편집=이화연 기자, 그래픽=김동역 기자] 

(시각장애인 음성정보 지원을 위한 텍스트입니다)



1. “원두 로스팅 과정에서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다는 경고문을 컵에 부착해야 한다”


2. 미국 법원이 미국 커피 회사 90곳을 상대로 내린 1심 판결입니다



3. 원고 측인 캘리포니아주 독성물질 교육조사위원회(CERT)는 이렇게 주장했다죠.


“음식을 굽거나 튀길 때 발생하는 '아크릴아미드'라는 발암 물질이 생 원두를 볶을 때도 나온다”


4. 피고 측에는 스타벅스, 그린마운틴 커피 로스터스, J.M 스무커컴퍼니 등 유명 커피 제조사들이 다수 포함!


5. “산 넘어 산”


캘리포니아주 성인 4000만명에게 1인당 2500달러 이상의 배상금을 내야 할 처지에…


6. 한국시장에도 적용되나? 업계 ‘촉각’


7. 식약처 “국내 시판 중인 커피의 아크릴아마이드 노출량이 다른 나라에 비해 미미한 수준이어서 인체에 해를 끼치는 수준으로 보기 어렵다”


8. “투명하게 공개하라!” 시민단체들은 강력 주장하고 있습니다


9 경고문 붙은 커피 컵,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