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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추가 희망퇴직 접수…전환배치 요구 우세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4월 24일 오후 8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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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한국GM은 5월말 폐쇄되는 군산공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24~25일 양일간 희망퇴직을 접수받고, 신청하지 않은 직원들은 부평 등 다른 지역으로 전환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산공장 매각도 검토 중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지엠은 24일 “경영상 해고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차 희망퇴직을 시행한다”고 공고했다.

희망퇴직 신청자는 오는 30일 퇴직 승인 여부를 통보받고, 다음달 31일 퇴직한다.

근로자 일부는 희망퇴직을 원하지만 대부분 잔류 후 부평이나 창원 공장으로의 전환배치를 바라는 분위기가 감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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