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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비밀의 소녀’ 섬뜩한 예고편, 외딴집 지하실에 숨겨진 끔찍한 과거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4월 24일 오후 1시 54분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아무도 찾지 않는 고향의 외딴 별장에서 이상한 소녀를 만난 한 여성을 그린 공포스릴러 ‘실종: 비밀의 소녀’가 미스터리 한 과거와 스릴감 넘치는 공포가 더해진 30초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외딴집 지하실에 숨겨진 끔찍한 과거가 밝혀지면서 벌어지는 ‘실종: 비밀의 소녀’(제공: 오렌지 플러스㈜/배급: 브릿지웍스엔터테인먼트㈜)는 ‘오퍼나지-비밀의 계단’, ‘디 아더스’, ‘식스 센스’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공포스릴러이며, 대도시에서 살던 한 여성이 시골의 고향집에 갔다가 잃어버렸던 어린 시절에 얽힌 하우스 호러다.

공개된 30초 예고편은 “쉿 조용히 해봐”라는 대사부터 긴장감을 안겨준다. 

남편과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던 캐서린은 아버지의 부음 소식을 듣고 유산으로 남겨진 집을 처분하기 위해 눈 속에 고립된 고향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는데 누군가 집에 있는 것 같은 착각 속에 악몽을 꾸며 아침을 맞는다. 

이후 집 밖으로 산책을 나선 캐서린은 자신의 집 앞에서 놀고 있는 데이지라고 불리는 한 소녀와 마주치면서 숨겨진 과거의 저주와 마주해 궁금증을 안긴다. 특히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에 손을 갖다 되면 귀신으로 변하는 캐서린의 모습에 섬뜩함을 느껴 공포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안겨준다.

외딴집 지하실에 숨겨진 끔찍한 과거의 저주를 다룬 공포스릴러 ‘실종: 비밀의 소녀’는 4월 26일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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