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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 26일 견본주택 개관

박준응 기자 pje@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4월 24일 오후 1시 29분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 조감도.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 조감도.

[컨슈머타임스 박준응 기자] 현대건설이 26일 경기도 안양시 범계역 일대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소재 구 NC백화점 부지에 들어서며 지하 7층~지상 43층, 2개 동, 전용면적 49~84㎡ 총 622실로 구성된다.

세부 면적별로는 전용 △49㎡ 154실 △54㎡A 154실 △54㎡B 77실 △59㎡A 116실 △59㎡B 115실 △84㎡ 6실로 구성된다. 공급 물량의 대부분이 전용면적 49~59㎡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27일, 30일 2일 간 온라인으로 청약접수를 받으며 당첨자 발표일은 5월 4일이다. 당첨자 계약은 5월 8일, 9일 양일 간 진행되며, 입주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는 지하철 4호선 범계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며 “단지가 들어서는 범계역 일대는 경기도 최대 상권 중 하나로 꼽히는 범계역 로데오거리가 인접해 있고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생체인식 출입시스템, 에워샤워부스 등 최첨단 스마트홈 주거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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