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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빗방울 오후부터 그쳐…‘쌀쌀’

우선미 기자 wihtsm@naver.com 기사 출고: 2018년 04월 24일 오전 8시 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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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우선미 기자] 화요일인 24일은 출근길에 비바람이 불겠지만 낮부터 점차 그치겠다. 어제만큼 쌀쌀하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까지 전국에 떨어지는 빗방울이 오후 들어 대부분 그칠 것이라고 예보했다. 다만 동해안을 비롯해 경남 해안, 제주도 등지에는 이날 저녁까지 비가 내리겠다.

이날 오후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남부지방·울릉도·독도 10∼50㎜, 중부지방 5∼20㎜, 경남 해안·제주도 30∼80㎜ 등이다.

기온은 전날과 비슷한 수준으로 쌀쌀하겠다. 아침 최저 기온 8∼15도, 낮 최고 기온 11∼18도로 각각 예보됐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고, 일교차가 크다.

아침에 비가 내리는 곳에는 가시거리가 짧고, 강원 산지에는 안개까지 짙게 끼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신경써야 한다.

제주도와 경상도 해안을 비롯해 대부분 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남해 먼바다와 동해 남부 먼바다, 제주도 전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됐다.

낮부터 동해 중부 먼바다와 동해 앞바다,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차차 바람이 강해지고 물결이 높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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