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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 넘는 때 이른 더위…경포대 벌써 ‘북적’

조규상 기자 joecsketch@daum.net 기사 출고: 2018년 04월 21일 오후 4시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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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30도가 넘는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진 21일 경포대 등 강원도 일대 해수욕장에는 벌써 바닷바람을 찾아 나선 사람들로 북적였다.

이날 강원도 등 동해안 곳곳은 30도를 넘는 날씨를 보였다. 오후 3시까지 낮 최고기온은 삼척 33.7도, 양양 33.1도, 강릉 32.2도 등을 기록했다.

속초와 강릉 등 동해 유명 해수욕장에는 더위를 피해 바닷바람을 찾아 나선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기상청은 이날 동해안의 이상 고온에 대해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남서풍을 타고 산맥을 넘어오면서 기온이 치솟은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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