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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 베트남 증권업 라이센스 취득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4월 19일 오후 4시 38분
▲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오른쪽)
▲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오른쪽)
[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가 1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쩐반중 베트남 증권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현지 증권업 라이센스를 전달받았다.

NH투자증권은 과거 베트남 현지의 CBV증권사와 합작법인으로 인허가를 받은 데 이어 지난 1월 CBV증권사의 잔여 지분을 취득해 독립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이번 증권업 라이센스는 합작법인에서 독립법인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법인형태, 사명 등의 변경사항을 반영해 새로 받은 것이다.

이번 수여식에는 쩐반중 베트남 증권위원회 위원장, 응웬탱롱 하노이 증권거래소 롱 이사장, 래하이짜 호치민 증권거래소 사장, 응웬손 베트남 증권예탁원 사장 등이 참석했다.

베트남 증권위원회 관계자는 “NH투자증권이 베트남 자본시장 발전과 관련해 선도적인 역할을 맡는 한편 더 많은 한국 자본이 베트남을 찾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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