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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전인장 회장 부부, 50억 횡령혐의 기소”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4월 16일 오후 4시 30분

[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삼양식품은 서울북부지방범찰청이 전인장 회장과 김정수 사장 부부를 50억원 횡령 혐의로 불구속으로 기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들의 횡령 금액은 이 회사 자기자본의 2.46%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혐의 발생 금액은 추정된 내용으로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 후 정정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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