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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꿈의 시총’ 1조 달러 근접

윤재혁 기자 dkffk3318@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3월 13일 오후 6시 3분
[컨슈머타임스 윤재혁 기자] 애플이 ‘꿈의 시가총액’ 1조 달러 달성에 근접했다.

블룸버그통신과 CNBC방송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에서 애플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0.97% 오른 181.40달러에 마감해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시총 규모는 약 9220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날 애플 주가는 회사가 디지털 잡지 플랫폼 텍스처를 인수한다는 소식에 힘입어 장중 182달러를 넘어섰고, 시총 규모도 9254억 달러까지 늘었다.

이에 따라 애플과 시총 2, 3위 업체인 알파벳, 아마존 간 격차는 각각 1000억 달러, 1500억 달러 이상으로 벌어졌다.

아이폰 X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애플 주가가 고공행진을 지속하자 올해 시총 1조 달러를 달성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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