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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V30S' 국내 출시…자체개발 AI 플랫폼 ThinQ 탑재

김민철 인턴기자 kimmc0207@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3월 08일 오전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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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민철 인턴기자] LG전자는 8일 자체 개발한 AI(인공지능) 플랫폼 ThinQ를 탑재한 스마트폰 V30S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LG전자 V30S ThinQ는 128GB 저장 공간을 탑재한 모델과 256GB 저장 공간을 탑재한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출고가는 각각 104만8300원과 109만7800원이다.

LG전자는 스마트폰 사용자가 많이 사용하는 기능을 중심으로 AI기술을 접목했다.

LG전자 관계자는 “V30S에 탑재된 AI 카메라는 복잡한 카메라 촬영모드 설정 방법을 익히지 않아도 카메라로 사물을 비추면 자동으로 최적의 촬영모드를 추천해준다”며 “사진을 찍으면 피사체의 정보, 관련 제품 쇼핑, QR 코드 분석을 알려주는 Q렌즈도 적용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탑재된 브라이트 카메라를 활용하면 촬영 환경의 어두운 정도를 분석해 기존 대비 최대 2배 밝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LG전자는 스마트폰을 열지 않고 카메라, 전화, 메시지, Q렌즈 등 주요 기능을 음성 명령으로 실행할 수 있게 Q보이스 기능을 강화해 탑재했다.

LG전자는 V30S ThinQ 출시를 기념해 LG V30 패밀리 제품 고객 대상으로 구매 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 선착순 구매 고객 5000명에게 색상 별 케이스, 투명 젤리케이스, 액정강화필름 등 스마트폰 전용 액서서리 3종 패키지 등을 증정한다.

안병덕 LG전자 모바일마케팅담당은 “일상의 편리함을 한층 높여주는 AI 기술을 최고 사양의 하드웨어에 담아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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