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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마블 제시카 존스’ 시즌2, ‘걸크러쉬 폭발’ 마블의 女히어로가 돌아왔다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2월 23일 오후 2시 56분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블 제시카 존스’ 시즌 2가 돌아온 마블 여성 히어로 ‘제시카 존스’의 걸크러쉬 매력이 돋보이는 캐릭터 예고편을 공개했다.

‘마블 제시카 존스’ 시즌 2는 슈퍼히어로 제시카 존스가 뉴욕 사립 탐정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다. 

제시카 존스는 넷플릭스 마블 시리즈의 히어로 군단 ‘디펜더스’의 유일한 여성 히어로로, 상상을 초월하는 힘과 점프력, 털털한 성격에 카리스마까지 장착한 걸크러쉬 매력으로 시즌 1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넷플릭스는 오는 3월 8일 공개를 앞둔 ‘마블 제시카 존스’ 시즌 2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스토리와 제시카 존스 특유의 카리스마가 담긴 캐릭터 예고편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흥분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시즌 1에서 그려진 제시카 존스의 지난 고군분투와 앞으로 펼쳐질 시즌 2의 이야기가 다이내믹한 비트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상은 분노 조절 수업에 참여한 제시카 존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온 가족이 교통사고로 죽고, 끔찍한 실험을 당했던 어두운 과거를 고백하다 결국 차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해 벽을 부수며 수업에 참여한 사람들을 놀라게 한 제시카 존스, 시즌 1에서 보여준 강렬한 카리스마와 남다른 능력이 시즌 2에도 이어질 것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더한다. 

이와 함께  “날 영웅이라 하기도 해. 누군가는 괴물이라고도 하고”라 말하는 제시카 존스의 모습이 이어지며, 시즌 2에서 그녀가 겪을 정체성의 혼란과 그로 인해 겪게 될 변화를 암시,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누구보다 강인한 힘을 지녔지만 한편으로 정신적 트라우마를 안고 있는 캐릭터의 내면이 교차되며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것. 

이어 “결정을 내려야 해. 계속 부정하든가 아니면 직접 뭔가 해야겠지”라 말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가혹한 운명을 받아들인 제시카 존스가 결국 그녀만의 방식으로 살아갈 것을 선포, 시즌 2에서 펼쳐질 제시카 존스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통쾌한 활약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뉴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액션, 그녀를 공격해 오는 의문의 존재와 도사리는 위험 속에서도 위스키를 마시며 태연하게 할 일을 해 나가는 제시카 존스만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더해져 향후 ‘마블 제시카 존스’ 시즌 2가 보여줄 예측할 수 없는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걸크러쉬 캐릭터 영상을 공개하며 제시카 존스만의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마블 제시카 존스’ 시즌 2는 오는 3월 8일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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