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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장녀’ 이방카, 22~23일께 한국 올 듯…북미 대화 물꼬 기대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2월 19일 오후 6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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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25일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에 참석하는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이 22일이나 23일 방한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의 전제 조건으로 생각하는 북미 대화의 진전이 없는 상황에서 이방카가 방한하면 북미 대화의 물꼬를 틔울 수 있을 것으로 외교 당국은 기대하고 있다.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2박3일의 일정을 소화한 만큼 이방카도 트럼프 대통령의 메신저 역할을 하며 25일 열리는 폐막식을 화려하게 장식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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