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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여자 1000m·남자 500m 예선 대진 ‘무난’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2월 19일 오후 6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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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19일 밤 마지막 개인종목인 여자 1000m와 남자 500m 예선이 열린다.

2관왕에 도전하는 최민정(성남시청)과 임효준(한국체대), 첫 금메달에 도전하는 심석희(한국체대), 김아랑(한국체대), 서이라(화성시청), 황대헌(부흥고) 등 남녀 대표팀 선수들은 비교적 무난한 대진으로 출발하게 됐다.

여자 1000m 세계랭킹 1위인 최민정은 예선 2조에서 호주의 디애나 로킷(19위), 카자흐스탄 아나스타시야 크레스토바(20위), 중국 취춘위와 대결한다.

심석희(3위)는 1조에서 중국 한위퉁(17위), 프랑스 베로니크 피에롱(22위), 독일의 비앙카 발터(36위)와 대결한다.

김아랑(11위)은 7조에서 캐나다 마리안 생줄레(8위), 일본 기쿠치 스미레(26위), 미국 라나 게링(30)과 겨룬다.

남자 500m 세계랭킹 4위인 황대헌은 북한의 정광범, 재미동포 토머스 홍(23위), 일본의 게이타 와타나베(15위)와 뛴다.

임효준(6위)은 4조에서 캐나다 샤를 아믈랭(12위), 카자흐스탄 데니스 니키샤(24위), 네덜란드 단 브레이우스마(32위)와 뛴다.

서이라(7위)는 3조에서 네덜란드 딜란 호헤르버르프(10위), 프랑스 세바스티앵 르파프(29위), 헝가리의 빅토르 크노치(108위)와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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