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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자산운용, ‘글로벌4차산업EMP펀드’ 출시

윤재혁 기자 dkffk3318@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2월 19일 오후 12시 49분
[컨슈머타임스 윤재혁 기자] DB자산운용이 4차 산업혁명 핵심분야에 분산투자 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DB 스타트 업(Start Up) 글로벌4차산업EMP펀드를 출시했다.

DB 스타트 업 글로벌4차산업EMP펀드는 ETF(상장지수펀드)에 투자하는 재간접방식으로 4차산업혁명관련 모든 분야에 분산투자하는 상품이다.

이 펀드는 DB자산운용의 EMP(ETF Managed Portfolio)솔루션을 통해 ETF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자산별, 지역별, 산업별, 개별ETF별로 투자비중을 결정한다.

DB자산운용은 4차산업혁명 관련 기술분야를 자율주행, 핀테크, 사물인터넷 등의 응용기술부문과 반도체, 5G통신, 2차전지 등의 인프라부문으로 구분하고 두 부문간의 투자비중을 조절해 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방침이다.

DB자산운용 관계자는 “일부 산업에 속하는 주식관련 ETF에 선별적으로 집중투자되므로 변동성 및 특정 섹터 위험이 미치는 영향력이 동일 유형의 일반적인 펀드 혹은 해당 투자시장의 대표지수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DB 스타트 업 글로벌4차산업EMP펀드는 오는 19일부터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판매되며, 환헤지형과 환노출형이 있다. 

A클래스는 선취판매수수료 1%에 연보수 1.15%이며, C클래스는 연보수 1.45%다. 온라인클래스도 있으며 환매수수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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