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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에 김정태·최범수·김한조

김수정 기자 crystal@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1월 16일 오후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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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왼쪽부터), 최범수 전 KCB 대표이사 사장, 김한조 전 외환은행장
[컨슈머타임스 김수정 기자] 하나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 3인에 김정태 현 하나금융지주 회장, 최범수 전 KCB 대표이사 사장, 김한조 전 외환은행장 등이 선정됐다.

하나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16일 서울 모처에서 회의를 열고 차기 회장 후보군을 이들 3인으로 추렸다.

앞서 전날 후보 7명이 자유주제 발표와 개별 인터뷰에 참가했다. 당초 후보자는 16명이었지만 이 중 외부 출신 9명이 면접에 불참했다.

회추위는 후보들의 발표를 듣고 질의응답을 진행하면서 비전·중장기 경영전략과 기업가 정신, 전문성, 글로벌 마인드 등을 평가했다.

이를 통해 이번에 선정된 후보자 3인은 향후 프레젠테이션 심사와 심층면접에 임한다. 이에 따라 오는 22일 최종 후보 1명이 지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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