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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영업점 개점

김수정 기자 crystal@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1월 16일 오후 5시 3분
▲ 장안호 우리은행 국내부문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안정준 인천국제공항공사 경영혁신본부장(왼쪽에서 일곱 번째), 손홍기 인천출입국관리소장(왼쪽에서 여섯 번째), 김종대 대한항공 전무(왼쪽에서 네 번째)
▲ 장안호 우리은행 국내부문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안정준 인천국제공항공사 경영혁신본부장(왼쪽에서 일곱 번째), 손홍기 인천출입국관리소장(왼쪽에서 여섯 번째), 김종대 대한항공 전무(왼쪽에서 네 번째)
[컨슈머타임스 김수정 기자] 우리은행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영업점’을 개점했다고 16일 밝혔다. 

장안호 우리은행 국내부문장, 안정준 인천국제공항공사 경영혁신본부장, 손홍기 인천출입국관리소장, 김종대 대한항공 전무 등 관계자들은 전날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모여 제2여객터미널영업점 개점식을 열었다. 

우리은행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영업점은 제2여객터미널 지하 1층에 위치했다. 세련된 이미지의 고객창구, 개인 프라이버시를 강화한 상담공간 등을 갖춘 ‘아트뱅크’다. ‘아트포트’(ART+PORT)를 지향하는 인천공항 디자인에 맞게 아트피아노, 트릭아트, 폰부스 등으로 꾸며졌다.

우리은행 제2여객터미널 영업점은 면세구역과 세관구역에 동시 입점해 예금, 대출, 외환 등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24시간 환전소를 포함해 총 4곳의 환전소를 운영한다. 영업점은 제2여객터미널 동쪽 지하1층에 있다. 환전소는 1층 입국장, 3층 출국장 등 총 4곳에 설치됐다. 

제2여객터미널 영업점과 환전소는 오는 18일부터 운영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제2여객터미널 영업점 개점으로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과 제2여객터미널, 김포공항 국내선과 국제선에 모두 입점한 유일한 은행이 됐다”며 “글로벌 은행으로서의 위상을 갖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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