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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정부 가상화폐대책 혼선 비판

박준응 기자 pje@cstimes.com 2018년 01월 13일 토요일

▲ 장제원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
▲ 장제원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

[컨슈머타임스 박준응 기자] 자유한국당이 13일 정부의 가상화폐대책 혼선에 대해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이날 장제원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철학 없는 아마추어 정권의 무지한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지난 11일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가상화폐거래소 폐쇄 방침을 밝힌데 대해 청와대가 ‘확정된 게 아니다’고 한 발 물러선 모양새를 보인 것에 대한 지적이다.  

장 대변인은 “법무부 장관의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발언은 선량한 투자자를 '도박꾼'으로 몰아붙이는 국민을 무시한 발언”이라며 “국제금융시장의 흐름을 받아들이지 않는 또 하나의 쇄국정책으로 평가받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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